본문 바로가기
TixPass
블로그 목록
인사이트

다음 행사를 가장 먼저 알려야 할 사람들 — 그런데 연락처가 없다

2026년 5월 16일·by TixPass 팀
다음 행사를 가장 먼저 알려야 할 사람들 — 그런데 연락처가 없다
🎟️
다음 행사를 가장 먼저 알려야 할 사람은 지난 행사에 와준 관객입니다. 그런데 그 연락처가 어디 있나요?

가장 아까운 건, 다시 부를 수 없다는 것

공연이든 전시든, 끝나면 다음을 준비합니다. 다음 행사에 와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은 새 광고로 데려올 누군가가 아니라, 지난 행사에 이미 와준 관객입니다. 우리 콘텐츠를 좋아했고, 한 번 지갑을 열었던 사람들. 그런데 막상 알리려고 보면 — 그들의 연락처가 없습니다.

관객은 당신의 고객인데, 명단은 플랫폼의 자산입니다

대형 티켓 플랫폼에서 표를 팔면 그 관객은 플랫폼의 회원으로 남습니다. 주최사는 정산 내역만 받을 뿐, 누가 왔는지·어떻게 다시 부를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음 행사 때도 또 수수료를 내고 광고를 사서 처음부터 모객해야 합니다. 소규모 현장은 더합니다 — 재방문 관리가 대표의 기억력과 개인 카톡에 의존하고, 명단은 엑셀에 흩어집니다.

신규 모객은 비싸고, 재방문은 강합니다

한 명을 새로 데려오는 비용은 갈수록 오릅니다. 반면 이미 와준 관객은 우리를 알고, 전환율이 높고, 입소문까지 냅니다. 흥행은 한 번의 매진이 아니라 다시 찾는 관객이 쌓이는 복리입니다. 그 복리를 쌓으려면 관객이 내 자산이어야 합니다.

틱스패스는 관객을 주최사에게 돌려줍니다

틱스패스에서는 어느 채널에서 팔리든 — 자체 페이지든, 놀티켓이든, Klook이든 — 관객 정보가 주최사 대시보드에 직접 쌓입니다. 플랫폼이 가두지 않습니다. 주최사가 소유합니다.

그래서, 다음 행사를 직접 알릴 수 있습니다

쌓인 관객에게 알림톡·문자로 다음 행사를 바로 안내합니다. 지난 관객 전체에, 또는 재방문·지역·관심사로 나눠서. 광고를 새로 사지 않고 이미 와준 사람들에게 먼저 닿습니다. 한 번의 발송이 다음 흥행의 출발점이 됩니다.

한 번 온 관객을, 단골로

첫 행사의 관객이 둘째 행사의 단골이 되고, 셋째 행사의 토대가 됩니다. 매번 0에서 시작하지 않는 것 — 그것이 데이터를 소유한 주최사의 가장 큰 힘입니다.

🎟️
👉 도입·데모 요청: tixpass.co.kr/demo

운영을 다시 설계할 준비가 되셨나요?

발권 단말기 교체가 아니라, 운영 구조 전체를 다시 짜는 일입니다.

운영을 다시 설계할 준비가 되셨나요?

발권 단말기 교체가 아니라, 운영 구조 전체를 다시 짜는 일입니다.

도입·데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