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곳에 올리면 17개 채널에 — 티켓 판매의 다채널 통합관리

관객은 한 곳에서 표를 사지 않는다
공연 팬은 놀티켓에서, 전시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Klook·KKday에서, 검색하다 들어온 사람은 네이버에서 표를 삽니다. 채널이 많을수록 만날 수 있는 관객이 늘어납니다.
문제는 채널을 늘릴수록 일이 폭증한다는 것입니다. 채널마다 따로 상품을 등록하고, 좌석 재고를 맞추고, 정산을 대조하고, 관객 명단을 모읍니다. 채널 5개면 같은 일을 5번. 흥행하려 채널을 늘렸는데 운영이 발목을 잡습니다.
쇼핑몰은 이미 푼 문제입니다
이커머스에선 익숙한 풍경입니다. 사방넷·플레이오토 같은 다중채널 통합관리에 상품을 한 번 등록하면 스마트스토어·쿠팡·11번가에 동시에 올라가고, 주문·재고·정산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이벤트 티켓에는 그런 도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주최사가 한두 채널에 머물렀습니다.
한 번 등록, 17개 채널
틱스패스는 그 빈자리를 메웁니다. 이벤트를 한 번 등록하면 국내외 채널에 동시 노출됩니다.
- 국내 — 놀티켓·YES24 티켓·멜론티켓·티켓링크·네이버티켓
- 체험·관광 OTA — Klook·Trip.com·Viator·KKday·GetYourGuide·Headout·Fever
-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 Eventbrite·StubHub·DICE
- K-콘텐츠 특화 — MyMusicTaste·Peatix
총 17개 채널 네트워크를 순차적으로 연동·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 OTA는 국내 주최사가 직접 입점하기 어려운 외국인 관광객 채널이라, 한국을 찾는 관객까지 닿습니다.

노출보다 중요한 건, 흩어지지 않는 관리
채널을 늘릴 때 진짜 고통은 노출이 아니라 그 다음입니다. 채널마다 다른 정산 주기, 다른 리포트, 흩어진 관객 명단. 틱스패스는 어느 채널에서 팔리든 판매·정산·관객 데이터를 한 대시보드에 모읍니다. 채널은 17개여도, 보는 화면은 하나입니다.

관객은 플랫폼이 아니라 당신의 자산입니다
대형 플랫폼은 관객 데이터를 주최사에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번 새로 모객해야 합니다. 틱스패스는 반대입니다. 어느 채널에서 팔리든 관객 정보가 주최사 대시보드에 쌓이고, 다음 행사 때 알림톡·문자로 직접 안내(CRM)할 수 있습니다. 흥행은 한 번의 매진이 아니라, 다시 찾는 관객이 쌓이는 복리입니다.
흥행을 약속하진 않습니다. 흥행할 조건을 만듭니다.
티켓이 더 팔리는 일은 누구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다만 더 많은 채널에 노출되고, 사려는 사람이 이탈 없이 사고, 한 번 온 관객이 다시 오게 — 흥행의 조건은 만들 수 있습니다. 다채널은 그 첫 단추입니다.
